[WebLogic 14c] JDBC 데이터소스 튜닝: 설정 경로 및 파라미터 최적화
Connection Pool 고갈 방지와 DB 성능 향상을 위한 실무 가이드
WebLogic 운영 중 발생하는 DB 접속 지연이나 BEA-001129(커넥션 부족) 에러는 대부분 데이터소스 설정 미흡에서 발생합니다. 오늘은 관리 콘솔의 정확한 설정 경로와 반드시 튜닝해야 할 5가지 핵심 파라미터를 알아보겠습니다.
1. 어디서 설정하나요? (설정 경로)
데이터소스 튜닝은 WebLogic 관리 콘솔에서 아래 경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. 수정 후에는 반드시 [저장] 및 [변경 활성화]를 눌러야 적용됩니다.
📌 설정 메뉴 경로:
도메인 구조 > 서비스(Services) > 데이터 소스(Data Sources) > [해당 데이터 소스 이름 클릭] > 구성(Configuration) 탭 > 커넥션 풀(Connection Pool) 하위 탭
2. 반드시 튜닝해야 할 핵심 파라미터
커넥션 풀 탭 하단의 [고급(Advanced)] 버튼을 클릭하면 더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합니다.
| 항목 | 설명 및 권장 가이드 |
|---|---|
| Initial Capacity | 기본값: 1. 서버 시작 시 생성할 커넥션 수입니다. 예상 최소 부하량에 맞춰 설정하면 초기 응답 속도가 개선됩니다. |
| Maximum Capacity | 가장 중요한 설정입니다. WebLogic 스레드 풀 크기와 DB 서버의 수용 능력을 고려하여 설정합니다. (보통 50~100 사이) |
| Test Connections On Reserve |
[고급] 메뉴에 위치. 커넥션을 빌려주기 전 DB 연결 상태를 체크합니다. 방화벽 등에 의한 세션 끊김 방지를 위해 반드시 활성화합니다. |
| Statement Cache Size | SQL 실행 계획 캐시입니다. 반복 쿼리가 많은 시스템은 20~50 정도로 높여 성능을 향상시킵니다. |
| Inactive Connection Timeout |
커넥션 누수(Leak) 시 강제 회수 시간입니다. 0(무한대)보다 특정 시간(예: 300초)을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|
3. 설정 후 상태 모니터링
설정한 값이 적절한지는 [모니터링(Monitoring) > 통계(Statistics)] 탭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Active Connections High Count: 서버 기동 후 최대 몇 개의 커넥션이 동시에 사용되었는지 보여줍니다. 이 수치가 Max Capacity에 근접하면 한도를 늘려야 합니다.
- Wait for Connection: 커넥션이 없어 대기한 횟수입니다. 이 수치가 0보다 크면 병목이 발생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.
🚀 데이터소스 최적화 핵심 요약
- ✅ 경로는 [서비스 > 데이터 소스 > 커넥션 풀]
- ✅ 'Test Connections On Reserve' 체크는 필수 안전장치
- ✅ 모니터링 탭의 'Wait Count'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지
이 가이드는 WebLogic 14c 버전 관리 콘솔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

